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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고덕국제도시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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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년 한창 부동산 절정기에 지인의 부모님이 분당의 집을 팔고 평택으로 가셨다는 이야기를 끼이다 평택에 관심이 있었다. 삼성전자에서도 100조를 투입해 공장을 짓는다고 했었고, 송도’국제도시’가 세련되고 쾌적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고덕동이 ‘고덕 국제도시’라는 명칭이 붙었길레 근순 분위기도 느끼고 바람도 쐴 겸 다녀왔다.

유튜브 검색으로 평택 서정리역에서 랜드마크인 파라곤 아파트가 가군 가깝다고 들었지만, 근래 아파트 내 주차가 어려우니 또한 바투 공영주차장을 검색해서 주차했다. 주차요금판 이미지는 서정리역 공영주차장 것으로 서정리역 1번 탈출구 곧장 옆에 있다.

나올 동안 2,200원 결제했는데, 1시간 40분 주차했나보다.

서정리역 1번 출구에서 2번으로 넘어가야 한다. 역으로 들어가 2층으로 올라간 후 2번 출구로 향했다.

놀랐다. 허허벌판(?)이다. 젊은 사람들은 킥보드로 이동해서 들어오고 있었다. 킥보드? 역에서 밖주인 가깝다고 했지만, 낌새 생각과는 달리 저어기 보이는 황색 계열의 아파트가 파라곤이다. 쉬 버스가 있나??라는 생각이 먼저 들판 정도였다. 킥보드나 자전거가 필요할 것 같다.

사진 도중 건물이 서정리역이다. 앞에는 무엇인가 만들려고 친 펜스같다. 옆으로 스카이워커를 짓고 있다.

정향 건너온 사후 위치한 상업지구. 굉장히 넓다. 지금은 사람이 없지만, 차후 유동인구를 감안한 것 같다.

파라곤 쪽으로 가야 하는데 아울러 경 분께서는 근처를 맘껏 보고 싶어하셔서 교량 가는 지향 가고 있다. 왼쪽이 LH르플로랑이다. 그쪽으로 가보니 작은 마켓을 그날 운영하는 중이어서 어린아이들과 함께한 가족들이 대단히 있었다.

파라곤은 75세대로 도령 간격이 몹시 넓어 쾌적한 아파트 단지고, 중앙 뜰 등에 신경쓴 모습이다. 외관도 근처 보니 고급스러워 보인다.

수단 건너에는 고덕제일풍경채 아파트 단지가 있다. 여기도 1,022세대의 대형단지이다.

내부와 외부를 경계 바퀴 돌며 오래 분위기와 자성 시설이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았다. 동 간격이 넓어 낮은 층도 채광이 좋고 쾌적하다. 애오라지 내 초등학교나 어린이집, 경로당이 있다.

아직껏 매수 계획은 없어서 부동산에 안신 아파트 내부는 휘하 않았다.

파라곤을 나와 지하철로 가는 길이다.

지하철 가기 전 주차할만한 공터가 있다. 테두리 바퀴 바둑알 것을 후회하기는 했다.

또 집에 와서 드론을 찍어 올린 유튜브 영상을 보니 확 이해가 간다. 처소 지도에서 음부 오른쪽의 비어있는 청색 부분, 고덕국제도시 어서 아래가 삼성전자 공장부지이다.  2022년 1월~8월 경기도 아파트 매매량에서 평택이 1위라고 평택 브레인시티 중흥S클래스 한다. 반도체 공장 건조 및 행동환경 기반시설이 들어오기 전까지 시간이 비교적 필요할 것 같은데, 자급자족 도시가 될 것임을 분명하다.

Category: life